일본을 만나 하나님의 평화를 나누다
서로를 이해함으로 얻는 축복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서로의 역사와 문화적 차이를 넘어 평화와 협력을 도모하고자 만났습니다.
이것은 단지 외교적인 만남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화해와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계기입니다.
이러한 순간은 마치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던 화해의 자리처럼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화평을 이루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라는 성경 말씀처럼, 이 만남이 우리에게 큰 축복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역사 속의 상처를 치유하다
수많은 역사가 우리에게 남긴 짐이 때로는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우리에게는 일본과의 아픈 과거가 있고, 이는 잊기 어려운 상처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항상 선을 행하라"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방식으로 악을 선으로 바꾸며, 서로를 이해하고 치유하는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이런 만남이 단순히 정치적 인과관계를 넘어 마음의 치유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미래를 위한 협력과 희망
지금 우리는 평화의 희망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협력을 통해 우리는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역시 성경에서는 지혜로운 자가 서로 돕고 협력하여 큰일을 이룰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그들의 미래를 위해 지금 우리가 희망의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기회가, 미래 세대를 위한 희망의 영양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기도
또한, 이러한 만남을 통해 우리는 현 사회가 직면한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경제, 정치, 환경 문제 등 다양한 문제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때로는 길이 보이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서로 협력하여 지혜로운 해결책을 찾고,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오늘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는 시간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부터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는 시간을 가집시다.
우리가 비록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를 가졌지만,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마음을 열고 서로를 이해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과 화해의 길을 따라 나아갑시다.
우리가 함께 기도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지혜와 사랑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라”는 주님의 약속을 붙잡고 오늘을 사랑과 평화로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