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 선수들을 통해 배우는 믿음과 용기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우리는 2024년 파리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기독교인이자 스포츠맨인 여섯 명의 놀라운 선수들에 대해 살펴보면서 그들의 믿음과 용기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 선수들은 우리의 믿음을 도전하고, 우리의 삶에 새로운 영감을 주는 인물들입니다.
믿음으로 나아간 스포츠맨
첫 번째로 이야기할 선수는 데이비드 브라운입니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시각 장애인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놀라운 스피드는 오로지 하나님의 인도하심 덕분이라고 말합니다. 마치 시편 23편에서 다윗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라고 고백했던 것처럼, 브라운도 자신의 경주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또한, 그는 매 순간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그의 이야기는 우리에게도 믿음으로 나아가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일깨워줍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나아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조화와 협력의 중요성
그 다음은 레베카 메이어입니다. 그녀는 팀 스포츠를 통해 다른 이들과의 협력과 조화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전도서 4:9)는 성경 말씀을 떠올리게 합니다.
팀원들과의 조화는 스포츠뿐 아니라 우리 일상에서도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합니다.
가족, 교회 공동체, 직장에서 서로 협력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야 합니다.
신앙을 통한 극복의 능력
또 그리스도 안에서 강력한 믿음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선수의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디보라 존슨은 그녀의 장애를 넘어 세계적인 성공을 이루었습니다.
그녀는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 4:13)는 말씀을 그녀의 좌우명으로 삼고 매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훈련에 임했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우리가 가진 모든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것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줍니다.
환난 중에 나타난 하나님의 계획
마지막으로, 마이클 로페즈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그는 심각한 부상을 당했으나 그것을 통해 더 큰 하나님의 계획을 깨달았습니다.
요셉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하는 순간입니다.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셨니 이는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려 하심이라"(창세기 50:20)는 말처럼, 로페즈의 여정은 우리에게도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을 신뢰하고 나아가야 함을 깨닫게 합니다.
감사와 결단의 시간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모두 다시 한 번 신앙의 본질을 깨닫게 됩니다. 도전과 환난 앞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믿음을 가집시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를 위한 특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며, 우리는 그 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함께 이 위대한 선수들을 위해 기도하며, 우리도 그들의 본을 받아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더욱 깊이 경험하길 바랍니다. 아멘.
기독교인 선수들에 대하여...
- 데이비드 브라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시각 장애인 스프린터
- 레베카 메이어: 협력과 조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팀 스포츠 선수
- 디보라 존슨: 그리스도 안에서 극복의 이야기를 가진 선수
- 마이클 로페즈: 부상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을 깨달은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