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선거를 관리하신다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우리가 통상적으로 눈치 채지 못하는 사회적 이슈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최근 한 미국의 정치인이 자신이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로 예수님을 언급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만약 투표 집계자가 된다면 어떨까요? 과연 이 가정 속에 숨겨진 메시지는 무엇인지 다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진정한 정의란 무엇입니까?
정치권에서는 흔히 찾기 어려운 것이 바로 진정한 정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유리한 경우 정의를 이야기하곤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정의의 본질을 상징하는 존재로, 그분의 마음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시편 89편 1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공의와 정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리가 주 앞에 있나이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공정하시고 정직하십니다.
세속적 권력과 영적 권위
현재 사회에서는 세속적 권력이 모든 것을 결정짓는 듯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최종 권위를 누구에게 두느냐가 더욱 중요합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에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칩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인간의 권세는 일시적이지만 하나님의 권위는 영원합니다.
이것이 우리 삶에 참된 평안을 가져다줍니다.
우리는 어디에 믿음을 두고 있는가?
이 정치인이 무심코 던진 말 속에서 우리는 중요한 질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인간의 체제에 또는 세상의 권위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우리의 믿음을 두고 있는지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
이러한 메시지가 우리를 어디로 인도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봅시다.
균형 잡힌 시각 갖기
그러므로 우리 신앙인들은 진실로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는 때로 너무나 쉽게 세상의 잘못된 가치관에 휩쓸려버립니다.
하지만 야고보서 1장 5절은 우리에게 이렇게 권고합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우리의 지혜와 인도함이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의 성품에서 오기를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선거와 신앙: 우리가 배운 교훈
예수님께서 투표 집계자가 되신다면 우리 사회는 더 이상 다른 편을 걱정할 필요가 없겠지요.
그러나 그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심령에 그분의 공의와 사랑을 새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하나님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 길에서 우리는 진정한 평화와 승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선거와 공의에 대하여...
- 하나님께서 정의롭게 세상을 다스리시는 방법
- 우리의 삶에서 영적 권위를 세우는 중요성
- 믿음의 기초를 다지는 방법
- 세상의 가치관과 하나님의 가치관 구분하기
-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오늘의 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