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군인들에게 희망을 빛으로 전하다

러 파병된 북한군은 10대말~20대초 신병... "심리전에 취약"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현대 사회에서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갈등과 그로 인한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의 말씀은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 군인들에 대한 심리전에 관한 것입니다.
성경에서 우리에게 가르쳐주듯, 우리는 빛과 소금으로서 세상에 나가야 합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마태복음 5:14)

그렇다면 우리는 이 세계에 무엇을 비추고 있는 것일까요?

최근 세계정세는 더욱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갈등 속에서 북한 군인들이 러시아에 파병되어 심리적 압박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0대말에서 20대초 사이의 젊은 군인들은 그들의 나라를 떠나 이국에서 심리전에 취약하게 노출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심리전'이라는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심리전은 마음을 혼란시키고 상대방의 사기를 저하시키려는 전략적 활동입니다.

심리전의 대상이 되고 있는 군인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이들의 고통과 불안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 군인들에게 투항을 권유하고 있다는 소식은 우리에게 깊은 숙고를 요구합니다.
이러한 심리전은 젊은 이들의 마음에 전쟁의 잔혹함을 느끼게 하고, 그들의 의지와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려는 시도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들은 진정 무엇을 바라보아야 할까요?

우리는 우리의 예수님이 말씀하신 참된 자유와 진리를 떠올려야 합니다.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요한복음 8:36)

참다운 자유는 물리적인 강제나 힘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 안에서만 발견될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는 희망과 사랑으로 가득 찬 메시지를 이 젊은 군인들에게 전해야 합니다. 그들의 마음에 희망을 불어넣어야 합니다.

이러한 시대의 도전에 맞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기억하며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어야 합니다.
이미지 속의 젊은 군인들이 그들의 항복을 통해 안전과 희망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러시아 극동 연해주 지역에 파병된 것으로 보이는 북한군 추정 동영상이 또 공개됐다. 러시아 독립 언론기관이라고 주장하는 '아스트라'는 지난 22일(현지 시각) 텔레그램 채널에 북한군으로 보이는 군인들이 건물 외부에 서 있는 모습을 촬영해 게시했다. 아스트라는 해당 영상에 대해 '블라디보스토크 '세르기예프스키에 위치한 러시아 지상군 제127자동차소총사단 예하 44980부대 기지에 북한군이 도착한 장면'이라고 설명했다. /아스트라(ASTRA) 텔레그램
우리 모두가 이 세상에 빛과 같은 존재가 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매일의 삶 속에서 나타내길 기도합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총국이 진행하는 심리전에 대하여...

  •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총국이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 군인들을 대상으로 심리전을 시작했습니다.
  • 심리전의 주요 내용은 북한 군인들이 러시아군에 투항하도록 설득하는 것입니다.
  • 대상자는 주로 10대말부터 20대 초의 신병들이며, 심리적 취약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 이 전략은 북한 군인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그들을 러시아군으로부터 분리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심리전은 군사적 목적 달성을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Post a Comment

Previous Post Next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