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신앙: 기독교인들이 믿는 네 가지 오해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정치'라는 주제에 대해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정치라는 단어를 들으면 복잡하고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믿음의 삶 안에서 정치 또한 피할 수 없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독교인들이 흔히 정치에 대해 가지는 몇 가지 오해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첫 번째 오해: 정치와 신앙은 별개다
종종 우리는 정치와 신앙을 별개의 것으로 여기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신앙은 우리의 모든 삶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13장에서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았다"고 말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정치 권력도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아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의 관점에서 정치에 참여하고, 사회의 각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의 소중한 권리와 책임을 통해 세상에 선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오해: 내 한 표는 아무 의미 없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한 표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역사를 보면, 작은 행동이 큰 변화를 일으킨 사례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작은 행동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그러므로 투표는 매우 중요한 행위입니다.
세 번째 오해: 악의 적은만 선택하면 된다
선거는 단순히 '덜 나쁜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헌법의 가치와 원칙에 대해 숙고하는 과정입니다.
생명, 자유, 재산과 같은 기본적인 가치가 우리 선택의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선택이 향후 사회의 방향을 결정짓기 때문에 신중하고 성경적인 가치와 기준에 따라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네 번째 오해: 정치 참여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정치 참여가 우리의 믿음과 동떨어진 행동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사회와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고 말씀합니다.
우리의 선택과 행동은 세상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단순히 우리 개인의 구원에만 국한되지 않고, 세상의 모든 측면에서 정의와 사랑을 실천하며 공의롭게 살아가는 삶입니다.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로마서 13:1)
Jeff Myers에 대하여...
- 제프 마이어스(Dr. Jeff Myers)는 서밋 미니스트리스(Summit Ministries)의 CEO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 그는 기독교인들이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는 저자와 연사입니다.
- 마이어스는 기독교인들이 정치와 사회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 그는 기독교 세계관과 청소년 교육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습니다.
- 마이어스의 작업은 기독교인들이 정치와 사회에 더 깊이 관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