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의무를 따라 하나 되는 기독교인과 유대인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하나님 말씀과 일치를 이루는 기적적인 순간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신앙을 가진 공동체가 함께 모여, 사랑과 연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소중한 약속을 기반으로, 서로 돕고 지지합니다.
여러분, 그날은 10월 7일이었습니다.
우리의 형제와 자매들이 이스라엘에서 끔찍한 공격을 겪었고, 많은 슬픔과 고통을 나눴습니다.
그러나 그 후 1년이 흐른 오늘, 기독교인과 유대인 지도자들은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이들을 지지하고 위로하는 모습으로 워싱턴 D.C.에 모였습니다.
믿음으로 인한 연대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고 돌보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3장 34절 말씀처럼,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이 말씀을 기억하며 기독교와 유대교는 이스라엘을 위한 연대의 날에 함께 모였습니다.
그날 모인 이들은 공격의 희생자들을 기리며, 기독교와 유대인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서로 지지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모인 인원은 종교와 국경을 넘어 연대와 평화의 메시지를 전한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와 행동
여러분, 우리는 기도를 통해 힘을 얻습니다.
더 나아가 알맞은 행동으로 하나님께서 명하신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우리는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바로 연대의 모임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와 희생자들을 기리는 이 모임에서, 우리는 우리의 신앙이 우리의 행동과 연관되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믿는 자로서 우리는 공감과 이해를 통해 서로가 같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아끼고 지켜야 합니다.
2023년 10월 7일의 공격에 대하여...
- 2023년 10월 7일 이스라엘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에 대한 기억
- 각국의 기독교, 유대교 지도자들이 모여 연대를 표명
- 테러의 희생자들을 기리며 평화적 해결의 중요성 논의
- 종교 공동체 간의 이해와 협력 촉진
- 전 세계에 연대를 통한 평화의 메시지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