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지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평안과 지혜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우리 삶에는 수많은 도전과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가 어디에서 답을 찾아야 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전해주는 인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14세기 정복자 티무르(타메를란)입니다.
그는 엄청난 군사적 업적을 이룩했지만, 동시에 문화와 예술을 후원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인생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다양한 측면에서 성장이 필요한 존재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티무르의 유산
티무르는 역사적으로 거대한 제국을 이루었고, 그의 업적은 오늘날 중앙아시아와 중동 역사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하지만 그의 정복 방식은 대단히 강압적이고 때로는 잔혹했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진정한 지도자는 힘만이 아닌, 지혜와 자비를 겸비해야 함을 일깨워줍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티무르와 같이 어느 한 측면만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요소들을 조화롭게 이끌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처럼 지혜로운 판단력과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통해 안정된 삶을 영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답을 찾기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 4장 7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복잡한 문제들은 하나님의 지혜와 평안을 통해 해소될 수 있습니다.

금메달 8개로 13위. 우즈베키스탄이 지난 파리 올림픽에서 거둔 성적이다. 미국·중국·일본·한국·독일 등 전통의 스포츠 강국들 다음이다. 금 다섯을 복싱에서 땄고, 유도·태권도·레슬링에서 하나씩이다. 이 순도 높은 전투력이라니. 수도 타슈켄트에서 만난 대학생에게 “당신들 원래 그렇게 잘 싸우냐”고 묻자 싱긋 웃으며 답한다. “티무르의 후예들이니까.” 옆자리 친구가 참견했다. “아미르(왕·지배자) 티무르는 현명하고 똑똑했어. 싸움만 잘하는 전사가 아니고.”
티무르의 유산과 우리의 삶
티무르의 이야기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단순히 경제적 부나 정복이 아닌, 문화적 유산을 통해 마음과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이루어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업적은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평안과 지혜를 나누는 것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추구해야 할 삶의 목표입니다.
사회적 도전과 하나님의 계획
오늘날 우리는 다수의 사회적 문제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갈등, 경제적 불안, 환경문제 등 이러한 도전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을 찾아야 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동반자가 되어 주시고, 우리가 그분의 말씀에 귀 기울일 때 비로소 길을 찾게 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평안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티무르에 대하여...
- 티무르는 14세기 투르크-몽골 정복자였으며, 티무르 제국의 창시자입니다.
- 1336년경 케쉬 지역(현대의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어났습니다.
- 14세기 말 거대한 정복 캠페인을 통해 중앙아시아부터 터키, 이란, 러시아까지 광대한 제국을 이루었습니다.
- 1405년 명나라와의 캠페인 도중 사망했습니다.
- 티무르는 잔인한 정복자로 기억되지만, 문화와 건축의 후원자로도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