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펭귄, 마음의 변화로 세상을 바꾸자

마음의 방향을 바로 잡는 시간

지난 주, 우리는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자리 잡은 '기후 변화'에 대한 뉴스를 접했습니다.
이러한 환경 문제는 우리 일상을 위협하고 있으며,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이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이러한 사회 문제들이 우리의 신앙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불확실한 미래

기후 변화로 인해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안과 좌절감을 느낍니다.
이러한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믿음을 지키고 나아가야 할까요? 성경은 우리에게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사야 41장 10절에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약속을 줍니다.
우리가 이러한 믿음을 가질 때, 우리는 세상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7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실에서 열린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의 기자회견에서 사회 문제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정치적 발언들은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우리는 항상 신앙에 기반하여 우리의 삶의 방향을 설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삶이야말로 올바른 길을 찾는 시작점입니다.

변화의 시작, 우리의 마음

사람들은 자신의 노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중심은 바로 우리의 마음이라고 가르칩니다.
로마서 12장 2절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먼저 마음의 변화를 시작할 때 세상 또한 변화될 것입니다.

각 개인의 마음에서부터 시작되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과 정의를 실천할 때, 우리는 더욱 희망적인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을 하기 전에, 먼저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희망의 상징으로서의 펭귄 이미지

이 이미지 속의 펭귄처럼, 고통 속에서도 희망의 상징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작은 실천이라도 시작하면서,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주신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매일 기도하고 마음을 다스립시다.

믿음과 실천의 조화

결국 믿음의 길은 실천을 통해 그 가치를 드러냅니다.
우리의 실천은 단순한 행동에 그치지 않고, 하나님께 올리는 찬양의 표현이 됩니다.
야고보서 2장 26절에서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라고 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을 현실의 삶에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직 이 실천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겠지만, 작은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주변의 환경을 살피고, 필요한 이웃에게 손을 내미는 것에서부터 우리의 실천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설교 요약

  • 기후 변화는 우리에게 불안과 좌절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편이시고 이러한 불안 속에서도 우리를 지켜주십니다.
  • 변화의 시작은 우리의 마음에서부터 시작됩니다.
  • 우리는 믿음을 실천하며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 우리의 노력이 하나님의 사명을 완수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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