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길에서의 유혹과 성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세상에서의 유혹과 그로 인한 성찰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종종 우리는 유혹의 늪에 빠지게 됩니다. 이는 우리를 올바른 길에서 벗어나게 하려는 시험이기도 합니다. 자주 그렇듯이, 유혹은 우리의 약점을 겨냥하여 다가옵니다.
요즘 세계 뉴스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바이낸스의 창립자 자오창펑의 사례가 그러한 유혹과 시험의 살아 있는 예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가상자산 거래소라는 거대한 플랫폼을 운영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미국에서 4개월간의 수감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후, 그는 CEO라는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자오창펑의 선언에 대해, 그는 CEO로 복귀할 계획은 없다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과 가상화폐 분야에 대한 투자는 멈추지 않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이는 그의 새로운 신앙의 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모든 일들 속에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바로 잡고, 그에 맞는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경고합니다: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니" (고린도전서 10:23)우리가 삶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옵션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서 무엇이 우리에게 참으로 유익하고 덕을 세우는지를 늘 고민해야 하며,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기도와 성찰로 성숙해지는 삶
자오창펑의 사례에서 배울 교훈은 분명히 있습니다. 인간은 본디 유혹에 약한 존재이지만, 그 속에서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성숙해지고, 더 나아가 새로운 가능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멘토링'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 조언을 주고 섬기는 리더가 되는 것이 그의 새로운 비전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삶도 이와 같을 것입니다. 우리가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나, 더 나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 고군분투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여정은 기도를 통해 힘을 얻고, 끊임없이 성찰하며, 하나님의 인도를 요구하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자오창펑과 바이낸스에 대하여...
- 자오창펑은 세계 최대 규모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창립자입니다.
- 그는 CEO로서의 직을 내려놓고, 투자와 멘토링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자오창펑은 최근 4개월간의 구금 생활을 마친 후 이와 같은 결정을 발표하였습니다.
- 바이낸스는 여전히 글로벌 가상화폐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