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증거 아켑투스의 비문을 통해 비추는 믿음

우리 주변의 신앙, 그리고 시대의 증거

사랑하는 에덴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는 종종 현대 사회의 소란스러움 속에서 우리의 믿음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고민하고는 합니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증거를 찾고 싶어지지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신앙이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라서, 이게 참 아이러니합니다!

최근에 발표된 한 각종 뉴스에서, 예수님의 신성을 증언하는 세 번째 세기의 비문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 믿음의 근본이 얼마나 확고했는지를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곧, "사랑의 하나님 친구, 아켑투스"라 불리는 인물이 예수님께 헌정한 비문이 발견된 것입니다.

신앙의 근본을 향한 작은 발자취

세 번째 세기의 이 비문은 지금의 이스라엘 북부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비문에는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라는 표현이 등장하며, 이는 예수님이 신성하신 분으로 이미 당시에 믿어졌다는 명확한 증거입니다.
그것도 니케아 공의회 (A.D. 325) 보다 1세기나 이전의 일입니다!

비문 이미지

이 비문은 단지 우리의 신앙을 증명할 뿐만 아니라, 그 시기에도 이미 예수의 신성이 얼마나 생생하게 믿어졌는지를 보여줍니다.
사도 바울이 전한 복음의 간절함과 그로 인한 교회 공동체의 초석이 얼마나 깊었는지를 깨닫게 되는 또한의 증거입니다.

성경적 배경과 우리의 현재

고린도전서 10장 21절: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함께 마실 수 없으며,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함께 참여할 수 없느니라."

이 구절은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믿음을 유지하고 누군가를 추종할 것인가에 대한 중요한 도전을 던집니다.
아켑투스의 헌신과 그 믿음 업적은 단순히 표면의 액션이 아니라, 깊은 내면의 헌신에서 비롯된 것임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예배 이미지

앞으로 나아갈 우리의 자세

이 세대와 문화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오늘날 우리도 어려움 속에서 믿음을 지킬 수 있는 증거를 찾기보다, 이미 우리 안에 심겨진 믿음을 행동으로 드러내야 합니다.
비문 하나가 교회 역사에 깊은 영향을 미치듯, 우리의 작은 행동도 신앙 공동체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마음속 믿음의 씨앗이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 몸소 보여줍시다.
기쁨과 믿음으로 영적 이정표를 세우며, 서로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아켑투스 비문에 대하여...

  • 아켑투스 비문은 예수님의 신성을 밝히는 고대의 기독교 비문입니다.
  • 이스라엘 북부에서 발견되었으며, 3세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 니케아 공의회보다 이미 예수님의 신성을 믿던 시기의 기록입니다.
  • 비문에서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직접 지칭되었습니다.
  • 교회 역사와 초기 신앙의 강력한 증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Post a Comment

Previous Post Next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