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나눔으로 우리 모두의 온도를 올리자

마음에서 싹트는 사랑의 온도

사랑하는 에덴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는 오늘 심장이 따끈해지는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경상북도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막대한 금액의 기부금을 목표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제기됩니다. 이러한 기부와 나눔이 과연 우리 사회의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희망캠페인 행사

경북도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모금액 176억 7000만원을 목표로 모금을 시작했다.

인간은 나눌 때 더욱 아름다워집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나누는 행동은 자기 자신을 초월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에서 예수님께서는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구절은 우리에게 작은 행동이 큰 사랑으로 어떻게 변하는지 상기시킵니다.
기부란 단순히 물질적인 도움을 베푸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행위입니다. 인간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존재입니다. 서로의 약점과 힘듦을 나누며 우리는 더 큰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지는 순간

여러분, 사람들이 선행을 베풀고 함께 손을 잡을 때 우리는 더욱 아름다운 존재가 됩니다. 가난한 사람에게 식량을 제공하거나, 노숙자를 위해 따뜻한 담요를 주는 순간 사람의 마음은 더욱 따뜻해집니다. 이는 그 자체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입니다.

위트와 유머로 스포츠 정신을 되새기다

제가 코미디언 출신인 것을 다들 아시죠? 가끔 우리는 기부가 아무리 중요하다 해도 돈만 모으면 문제가 해결된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마치 제가 농구장에서 공 하나 던진다고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만큼이죠. 이웃과 함께 하는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도움이 아닌 '이웃 사랑'의 표현입니다.

진정한 기부의 가치는 금액에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 기부의 중요성은 절대 금액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많은 돈을 모은다고 해서 그 자체로 사랑을 완전히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한 사람의 작은 노력과 기여가 집단의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상기해야 합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바다가 되듯, 우리의 작은 사랑도 계속 모여 사회에 큰 울림을 줄 수 있습니다.

성경 말씀과 함께 새로운 길로

성경 말씀 속에는 사랑과 나눔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많은 가르침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6장 38절에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울 것이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무엇인가 주어진다는 것은 반드시 그것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늘 얻는 것보다 주는 기쁨이 더 큽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따뜻한 기부의 온도가 살아 숨 쉬길 바랍니다.

희망 캠페인에 대하여...

  • 경상북도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자선 모금 캠페인입니다.
  • 이 캠페인은 도내 어려운 이웃과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한 기금 모금 활동입니다.
  • 해당 캠페인은 2024년 12월 2일에 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모금 활동은 매년 진행됩니다.
  • 캠페인 목표는 사회적 약자, 예를 들어 빈곤층, 노인, 사회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것입니다.
  • 모금 활동은 2024년 12월 2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62일 동안 진행됩니다.
  • 모금 목표 금액은 176억 7천만 원입니다.
  • 경상북도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하여 주관합니다.
  • 모금된 기금은 지역의 사회 복지 프로그램 및 서비스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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