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여러분, 지금 이 시간, 공직자의 올바른 자세를 생각해봅시다!
예수님께서는 "진리 안에 서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는 도대체 왜 자꾸 거짓말을 할까요? 여러분, 최근 정치권에서는 내란죄와 관련된 논란이 뜨거운 화두입니다. 물론, 이런 문제들을 보고 있자면 웃을 일이 하나도 없죠. 하지만 성경에서는 우리에게 올바름과 진실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사인 저로서는 웃음을 잃지 말고 성경 말씀을 통해 진실로 나아가는 법을 함께 찾아보고자 합니다.
올바른 리더십의 중요성
성경에서는 지도자들이 올바르게 행동할 것을 요구합니다. 잠언 29:2에서는 "의인이 권력을 잡으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지배하면 백성이 탄식한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맡은 자리는 그 자체로 책임이 따릅니다. 그러니, 이 자리에 서 있는 사람들은 바른 자세를 지녀야겠죠?
예를 들어, 여러분이 회사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위치에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물론, 어떤 결정을 하더라도 다 만족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원칙과 도덕성을 갖추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진리와 정의를 위해 싸우는 것이 우리의 책임
"진실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한복음 8:32). 이 말씀처럼, 우리는 진실로 가득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거짓과 불의를 보고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점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과제가 아닐까요?
사회적 비리가 발생하면 종종 사람들은 그저 지나가기를 기다리거나 혹은 그저 상관없다고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좀 더 적극적으로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웃음을 잃지 않는 삶
성도 여러분, 세상의 문제들을 볼 때 때로는 우리의 마음이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쁨을 주십니다. "항상 기뻐하라"(데살로니가전서 5:16)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아무리 힘든 상황에 처해 있어도 하나님의 사랑과 웃음을 잃지 않도록 하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목사인 저는 여러분께서 어떤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이는 단순한 농담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안에서 기쁨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결론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서 함께 생각해 본 것처럼, 우리가 세상에서 이뤄가는 삶은 많은 어려움을 마주할 것입니다. 하지만 올바른 길을 걸으며 진리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은혜로운 삶이 우리 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집으로 돌아가는 그 길에서도 그 기쁨과 진실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13일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을 내란죄·직권남용·특수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다. 반면, 민주당은 이날 “‘양심 선언’으로 계엄 내막을 밝혔다”며 곽종근 특전사령관과 김현태 707 특임단장에 대해 민주당 공익제보자 보호 대상 지정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치적 상황에 대하여...
- 2024년 12월 14일, 국회가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탄핵을 가결.
- 내란 혐의 및 여러 법적 위반 사항이 제기됨.
- 헌법재판소의 심의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
- 정치적 갈등의 고조와 국가적 안정을 위한 협력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