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메시지를 기억하는 자리
사랑하는 우리 에덴교회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매우 흥미로운 사회적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 텍사스 주의 스위트워터(Sweetwater)라는 작은 마을에서 발생한 사건이죠.
이 마을의 주민들은 성탄장식을 공공장소에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여 "티니 팀 토스트(Tiny Tim Toast)" 상을 받았습니다.
작은 마을이지만 그들의 결의와 연대가 강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는 우리의 신앙이 사회 속에서 어떻게 빛을 발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이 사회적 논란의 실체
이번 사건에서는 '교회와 국가의 분리'라는 주제가 주요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한 주민, 캐롤린 앤 프로울리(Carolyn Anne Frawley)씨가 성탄장식은 세금을 사용하는 공공건물인 법원 앞마당에 설치되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주민들은 이것이 지역 공동체가 자리잡은 신앙과 문화의 일부라는 점을 들어 반대했습니다.
에덴교회의 말씀과의 연관성
여러분, 이러한 사회적 이슈들은 우리의 믿음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기회를 줍니다.
요한복음 8장 12절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 8:12)
우리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 즉 그 분의 빛을 세상에 비추기를 원하셨던 이유를 기억해야 합니다.
사회 속에서의 신앙
이번 사건은 우리에게 신앙 공동체로서 얼마나 중요하게 사회에 빛을 비출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합니다.
텍사스 주민들이 보여준 것처럼, 법정 앞마당에 설치된 성탄장식은 단순한 장식이 아닌,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빛을 주는 귀한 매개체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우리 에덴교회 성도님들, 우리는 이 사회에서 소금과 빛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합니다.
세상의 가치가 혼란스러울 때일수록, 우리가 따라야 할 분명한 기준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 말씀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상대방을 이해하고, 사랑과 평화의 씨앗을 심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영감을 얻길 기도합니다.
'텍사스 스위트워터 마을, 성탄장식 방어 노력으로 ‘티니 팀 토스트’ 수상'에 대하여...
- 스위트워터 주민들, 공공장소에서 성탄장식 방어로 "티니 팀 토스트" 상 수상
- 종교자유 보호단체인 비켓 펀드, 성탄 및 한가위 시즌 영감을 주는 개인 및 단체를 표창
- 캐롤린 앤 프로울리 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민들 성탄장식 지지
- 널런 카운티 커미셔너들이 성탄장식 승인
- 지역 공동체의 응집력과 perseverance 인정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