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한 상황 속 우리의 책임은 무엇인가?
사랑하는 에덴교회 성도 여러분, 현재 우리의 사회는 마치 한겨울 밤의 꿈처럼 변화의 소용돌이에 놓여 있습니다. 최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는 국무회의에서 "비상하고 엄중한 상황"이라며 각 국무위원들이 중심을 잡고 소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우리 크리스천들은 과연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까요?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사도 바울은 로마서 12장 2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우리가 세상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마음을 새롭게 해야 한다고 가르쳐 주십니다.
비록 우리가 흔들리는 상황에 처해 있더라도 우리의 믿음은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용기를 내어 세상의 빛이 되는 삶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널 때처럼, 주변의 혼란 속에서 우리도 고난을 피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출애굽기 14장 14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 앞에 기다리며 변함없는 믿음을 갖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행동할 때 우리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유머로 보는 인생의 교훈
"유머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라고 말하던 어느 날, 웃음을 잃은 우리 강아지가 생각나네요. 행복의 비결은 작지만 빛나는 하나님이 주신 매일의 기쁨을 찾는 것이겠죠. 그 원칙을 가지고 우리가 나아가기 바라겠습니다.
임명 및 비상 상황에 대하여...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가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소임 완수 강조.
- 권한대행 체제에서 국무위원들의 역할과 책임이 강조됨.
- 사회적 혼란 속에서 국민의 신뢰와 믿음을 지키기 위한 책임.
- 특정 정치적 상황에서의 결정 및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
끝으로, 우리는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역할이 비록 작게 느껴질지언정,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 세상을 위한 기도를 멈추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역할일 것입니다. 기도와 믿음으로 나아가는 에덴 교회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