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순간, 우리를 구해주시는 하나님
오늘날 우리는 거센 폭풍과 같은 어려움을 마주할 때가 많습니다.
지난주에는 텍사스주 Winnie의 First Baptist Church의 Brian Johnson 목사님이 EF-3 토네이도를 겪으며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경험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자연재해는 언제 어디서 우리의 삶을 흔들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위험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의지하며 살아가야 할까요?
바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믿고 나아가기
EF-3 토네이도는 그 자체로도 실로 어마어마한 파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풍속이 218km/h 에서 266km/h에 달하는 엄청난 힘으로 날아오는 바람이라니 정말 상상도 하기 힘듭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Brian 목사님은 하나님께로 보호하심을 의지하며, 무사히 그 파괴적인 순간을 견뎌냈습니다.
이것을 생각하면 성경 말씀인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편 46:1)가 자연스럽게 마음속에 메아리칩니다.
위기의 순간, 우리는 흔히 인간의 힘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벽을 만나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의 도우심이 있다면, 그 벽도 언젠가는 허물어지리라는 믿음이 중요합니다.
Brian 목사님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이 사실을 증언합니다.
그는 그 힘겨운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고, 진실로 모든 것이 다 지나가리라는 믿음으로 나아갔습니다.

믿음으로 극복하는 방패와 같은 순간들
물론, 우리는 이러한 일이 실제로 내 일이라면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믿음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힘을 발휘합니다.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신다면, 그 어떤 위기도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Calm(캄, 고요함)은 메마르지 않는 우물, 늘 목마르지 않게 해주는 은혜의 샘을 의미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의지하며 나아가는 삶의 의미
우리가 일상의 문제와 싸울 때나 커다란 위험을 마주할 때나,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의 곁에 계십니다.
그분의 손길을 믿고, 그분 안에서 길을 찾으며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평화와 안전을 찾는 여정입니다.
Brian 목사님의 경험이 그 증거입니다.
바로 하나님께로 돌아가, 온전히 믿음에 의지하며 나아가십시오.
EF-3 토네이도 생존 사건에 대하여...
- EF-3 토네이도는 강력한 바람으로 구조물의 파괴를 초래합니다.
- 텍사스 Winnie의 First Baptist Church의 Brian Johnson 목사님은 토네이도를 무사히 넘겼습니다.
- 그분은 이를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돌리며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EF-3 토네이도는 2007년 이후 미국에서 309번 발생했습니다.
- Enhanced Fujita Scale은 토네이도의 강도를 나타내는 척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