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며, 불안의 그림자를 넘어서
사랑하는 에덴교회 성도 여러분, 지금 우리의 세상은 그 어느 때보다도 복잡하고 도전적입니다.
여느 때처럼 새해를 맞이하며 새로운 희망을 안고 있는 가운데, 최근 뉴스에서 들려온 비극적인 사건들이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이 사건들로 인해 많은 이들이 악몽 같은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가장 주목할만한 사건은 뉴올리언스와 라스베가스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입니다.
뉴올리언스에서는 트럭이 군중 속으로 돌진하여 수많은 사상자를 발생시켰고, 라스베가스에서는 폭발로 인해 충격과 공포가 확산되었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은 우리가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주제를 던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안전한 세상에 살고 있는가?
불안의 시대 속에서 믿음의 빛을 찾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의도적인 공격이라는 점에서 더욱 충격적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믿음입니다.
성경 창세기 15장 1절은 이렇게 우리에게 말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네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하나님은 두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와 함께하시며, 그분의 사랑으로 우리를 지켜주신다는 확고한 약속을 주십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빛나는 사랑의 실천
이런 비극의 순간에도 우리는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희망을 바라보며 나아가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은 무엇일까요?
바로 이웃의 아픔에 다가가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것입니다.
성경 고린도전서 13장 13절은 사랑을 끊임없이 실천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우리가 이렇게 힘든 시기에 서로를 위하고 돌본다면, 어둠 속에서도 빛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날마다의 두려움을 넘어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이러한 충격적인 사건들을 경계심과 주의의 이유로 받아들여야 하지만, 결코 두려움에 사로잡혀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큰 사랑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며, 오늘도 내일도 믿음을 가지고 걸어가야 합니다.
그러니, 우리는 두려움을 넘어 서로에게 지지와 사랑을 나누는 공동체가 되어 갑시다.
결론: 우리 삶의 중심에 주님의 평안을 놓기
결국 우리가 갈망해야 할 것은 바로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입니다.
이 평안을 갖고 세상의 두려움과 불안을 극복하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나아가며 하나님의 평화를 삶의 중심에 두기를 기도합니다.
"저희는 주님의 평안을 누리는 자가 될 것입니다. 아멘."
새해 테러 공격에 대하여...
- 사건은 뉴올리언스와 라스베가스에서 발생했습니다.
- 이 사건들은 의도적인 공격으로, 상해와 생명의 손실이 초래되었습니다.
- 뉴올리언스에서는 트럭이 군중을 공격, 라스베가스에서는 차량이 폭발했습니다.
- 징후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현재 연결점은 확립되지 않았습니다.
- 이 사건들은 강력한 정신적 충격과 슬픔을 야기했으며, 신중한 경계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