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에서 찾는 믿음의 기둥과 희망의 나무

에덴교회, 성도들에게 던지는 질문

여러분, 에덴이라는 이름을 가진 우리의 교회는 참으로 복된 곳입니다. 에덴은 창세기에서 최초로 등장하는 "동산"이지요. 이 동산을 상징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곳에서는 갈등도 없고, 불안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를 돌아보면, 평화로운 에덴의 모습과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우리가 직면한 오늘의 문제는 바로 '정치적 불안정'입니다. 최근 한국에서 일어난 사건들, 즉 국가적이면서도 개인적인 갈등으로 인해 우리 마음이 흔들릴 때 어떻게 하면 이 혼란 속에서도 우리의 믿음을 굳건히 할 수 있을까요?

최근의 정치적 위기 속에서 교회와 신앙

최근 한국 정치의 큰 이슈 중 하나였던 계엄령 사태를 돌아보려고 합니다.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은 계엄령을 선포했습니다. 사회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그 이후 상황은 소용돌이처럼 이어졌습니다.
뉴스를 들으면서 많은 분들이 불안과 두려움을 느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시기에 우리는 무엇을 바라보고, 누구에게 기대해야 하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성경의 지혜에서 찾는 안정과 희망

이때 우리는 성경의 메시지에서 희망과 방향을 찾아야 합니다.

“여호와는 내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

다윗은 고난의 순간에도 주님을 목자로 삼았습니다. 그로 인해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정치적 혼란 속에서 우리도 다윗처럼 주님을 목자로 삼아야 합니다.

믿음과 유머로 혼란을 넘다

여기서 잠깐 유머를 곁들여볼까요? 우리 교회에서는 종종 정치적 사안을 두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어느 성도가 그러더라고요. "목사님, 이 나라가 너무 혼란스러워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뭐라고 했을까요? "에덴으로 오세요! 거긴 일자리도 충분하고, 낙원처럼 평화로울 겁니다!"
때로는 유머가 우리를 보다 더 가볍게 만들고 힘을 줄 수 있습니다. 믿음의 여정에도 유머는 필요한 동반자입니다.

교회의 역할과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

에덴교회는 이러한 사회적 혼란 속에서도 성도들에게 안전한 피난처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사명은 외부의 소란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사랑으로 서로를 보듬어 주는 것입니다. 교회는 마치 거대한 나무 같은 존재가 되어 그 아래 모든 사람들이 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조셉 윤

조셉 윤(71) 주한 미국 대사대리가 11일 한국에 도착해 13일 공식 업무를 개시한다. 윤 대사대리는 12일 본지 통화에서 “오랫동안 직업 외교관 생활을 했고 경력의 상당 기간은 한미 관계 강화를 위해 일했다”며 “이번에 또다시 기회를 갖게 돼 매우 기쁘다”고 했다. 그는 조만간 주요 인사들과 접촉해 한국 내 상황 파악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2024 한국 계엄령 위기에 대하여...

  • 정의와 역사: 2024 한국 계엄령 위기는 12월 3일 대통령 윤석열에 의해 선포되었습니다. 이는 1980년 이후 최초의 계엄령입니다.
  • 주요 의미: 계엄령은 "친북 세력" 제거와 자유 헌법 질서 보호를 명분으로 합니다.
  • 주요 사건들: 12월 3일, 6시간 동안 계엄령이 발효되었고, 군부대를 국회에 배치하려 했으나 일부 군 지휘관들이 이를 거부했습니다.
  • 정치적 결과: 윤 대통령은 12월 14일 탄핵되었습니다. 한국의 민주 질서와 정치적 안정성에 큰 도전이 이어졌습니다.
  • 조사와 논란: 윤 대통령과 그의 지지자들에 대한 반역 혐의로 여러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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