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혼란을 통해 배우는 우리 신앙의 자세
사랑하는 에덴교회 성도 여러분, 요즘 뉴스를 보면 복잡한 정치적 상황이 눈에 띕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통과되면서, 우리 나라가 정치적으로 얼마나 큰 혼란을 겪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신앙이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정치적 혼란과 믿음의 길
우리의 신앙은 정치적 상황에 상관없이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요구합니다.
정치적 혼란은 언제나 존재해 왔고, 앞으로도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22장 21절에서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세상의 일에 끌려다니기보다 하나님께 집중하라는 가르침입니다.
위트로 풀어가는 혼란의 상황
이번 탄핵 사태는 한편의 코미디를 연상케 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웃음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언 17장 22절에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고 했듯이 말입니다.
가끔은 스스로와 현실을 우스꽝스럽게 바라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웃을 수 없다면 내일 더 큰 웃음을 기대할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보세요.
공동체의 역할
에덴교회의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이 세상의 소금과 빛입니다.
어지러운 정치 상황 속에서도 교회 공동체가 어떻게 평화를 유지할 수 있는지를 보여줄 때입니다.
사도행전 2장 42절에 나오는 초대교회의 모습처럼, 성도 간의 사랑과 섬김이 우리를 하나로 묶어 줄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의 짐을 나누고 힘들 때는 서로 손을 잡아줍시다.
결론: 하나님께 집중하며 신뢰하자
이제 우리는 어떤 정치적 혼란 속에서도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나아가야 합니다.
히브리서 12장 2절에 "믿음의 주여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라는 말씀처럼, 혼란의 중심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유지합시다.
우리는 그분의 계획 안에서 가장 좋은 때에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임을 믿습니다.
아멘!
탄핵 소추와 교회의 자세에 대하여...
- 정치적 혼란을 대하는 신앙의 자세
- 위기를 웃음으로 풀어가는 방법
- 공동체 안에서의 연대와 협력
- 하나님께 맡기고 신뢰하는 믿음
-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서 교회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