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선동학교와 진리의 힘

진정성과 사랑으로 공동체를 움직이다

주제: 선동과 공동체에서의 역할

오늘은 민주노총의 '선동학교' 운영 소식과 그 메시지가 우리의 신앙적 생활에 어떤 시사점을 주는지 나누고자 합니다.

성경 말씀

"너희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한복음 8:32)

이 구절은 우리의 행동과 메시지가 진리와 자유를 바탕으로 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본문 해석

현재 민주노총의 '선동학교'는 효과적인 연설과 대중 설득 기술을 교육하려 합니다. 이는 사람들로 하여금 특정 목표를 위해 행동하게 하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 메시지가 진리와 사랑에 근거하고 있는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르침을 통해 사람들을 진리로 이끄셨습니다. '선동'이란 감정적 호소만으로 끝나선 안 되고, 사람을 진정한 변화를 향해 나아가게 하는 데 사용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께서는 복음의 말씀으로 사람들을 설득하고 변화하게 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목소리만 높이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진리로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셨습니다.

대중을 설득하고 이끄는 장면
대중을 진리와 사랑으로 이끄는 모습

실생활 적용

우리 삶 속에서도 사람들과 소통하고 영향을 미칠 기회가 많습니다. 그때 우리는 진리와 사랑의 메시지를 사용할 책임이 있습니다.

감정이나 개인적 이익을 넘어, 공동체가 나아갈길을 찾게 돕는 진솔한 메시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교회에서 서로를 돕고 격려하기 위해 진리의 말씀을 나누는 일, 가정에서 솔직한 대화를 통해 사랑과 이해를 이끌어내는 일이 이러한 원칙을 따르는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은 때로는 느리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말과 행동이 진리에 뿌리 내릴 때, 그것은 강력한 힘을 발휘하여 공동체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결론 및 권면

사랑하는 에덴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가 진리와 사랑으로 설득할 때, 그것은 단순히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동학교처럼 우리는 효과적인 말하기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근본적으로 우리의 말이 하나님의 진리를 담고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말로 세상을 움직이되, 사랑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함께 기도하며, 우리가 진리 안에서 거하기를 소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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