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믿음의 의미를 찾아서
성도 여러분,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많은 혼돈과 불확실성 속에 있습니다. 최근 콜롬비아에서 벌어진 가슴 아픈 사건이 이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한 교회 목사님과 그의 가족들이 공격을 받아 사망하는 비극적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리스도를 위한 생활이 평안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믿는 우리에게, 이런 잔인한 현실은 큰 충격을 안겨줍니다.
비극에서 배우는 믿음의 힘
이 사건은 단순한 범죄가 아닙니다. 이는 기독교에 대한 공격이며, 우리 신앙인들이 현실에서 마주해야 할 도전입니다.
여러분, 성경은 고난 중에도 우리의 믿음을 지키는 힘이 어디서 오는지를 가르쳐줍니다.
예레미야 29장 11절에서는 "내가 너희를 향한 계획을 내가 안다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려 함이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의 신뢰
때로는 하나님의 계획이 보이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께 고정하고, 그분의 신실하심을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일들이 있더라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우리 신앙의 기초입니다.
위기의 순간에 드러나는 교회의 역할
이러한 일들은 우리 교회가 우리의 신앙을 사회 속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의 문제를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주변의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헌신하며 서로를 돌보는 교회의 본질적인 역할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는 야고보서 2장 17절을 기억해야 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콜롬비아에서 벌어진 비극이 우리 신앙의 여정에서 고난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고난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믿음을 길러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주님께서 말씀하신 요한복음 16장 33절의 구절을 전해드립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콜롬비아 목사 가족 비극 사건에 대하여...
- 콜롬비아에서 한 교회 목사와 그의 가족이 사망하여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이 사건은 종교적 박해와 폭력의 특정 사례로, 목사와 그의 가족이 공격받아 사망한 사건입니다.
- 비극은 2024년 12월 29일 발생했으며, 목사 마를론 로라와 가족이 주일 예배 후 무장 괴한에 의해 사망했습니다.
- 콜롬비아 전역에서 교회 지도자들이 범죄 조직과 군사 조직에 의해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 사건은 종교 자유 침해가 증가하고 있다는 콜롬비아의 실정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