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와 공의: 신속한 정의 추구
사랑하는 에덴교회 성도 여러분, 정의는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반드시 추구해야 할 중요한 가치를 상징합니다.
오늘은 문재인 정부 시절 발생한 주요 사건들의 지연 문제와, 여기에 우리의 신앙적 가치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정의
“정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로다. 인자와 진리가 주 앞에 나아가리이다”(시편 89:14)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공의가 그분의 통치에 기초가 된다고 외칩니다.
정의는 하나님의 성품을 담고 있으며, 인간이 공의로움으로 사회를 다스리고 살아가야 할 이유를 설명합니다.
현대 사회의 정의 문제: 사례와 적용
최근, 문재인 정부 시절에 발생한 여러 사건들이 아직 해결되지 않고 지연되고 있다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서해 공무원 피살, 월성 원전 경제성 조작 등 중요한 사건들은 신속한 진실 규명이 필요한 대표적 사례들로 꼽힙니다.
그런데 이 사건들은 정치적 대립 구조로 인해 진실이 묻히거나 사법적 판단이 길어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는 성경이 말하는 정의와 배치되는 모습으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 문제를 윤리적이고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 속의 갈등
사건 지연에 대해 정부 측에서는 정상적인 사법 절차의 일부라고 설명하며, 정치적 중립성을 강조합니다.
반면 일부 시민들과 비판적인 시각에서는 사건의 지연이 진실 규명에 방해가 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런 대립은 우리에게 더 깊은 통찰력을 요구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논리와 다툼 속에 치우치기보다, 하나님의 공의와 진리를 바라보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실제 생활에서의 적용
사랑하는 에덴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는 정의가 지연되고 무시되는 현실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무엇보다 선한 말을 하고, 공의로운 행동으로 모범이 되는 삶을 통해 세상에 하나님의 뜻을 증거해야 합니다.
또한, 오늘날의 사건들에 대해 기도하면서, 공정하고 신속한 정의가 이루어지기를 간구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그분의 계획 속에서 정의가 실현될 수 있게 믿음으로 행동합시다.
권면과 마무리
“오직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할지어다”(아모스 5:24)
참으로 감사한 에덴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는 이 사회는 우리의 노력과 하나님의 뜻이 만나 공의로운 세상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아모스 선지자의 외침처럼, 정의와 공의는 단순한 구호가 아닌, 우리의 일상 속에서 흐르고 스며들어야 할 실천적 가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서 공의와 진리를 따르는 삶을 사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분의 약속과 정의가 결국 이루어질 것을 믿으며, 소망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