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속에서의 지혜와 인내
사랑하는 에덴교회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지혜와 인내로 나아가야 함을 생각해봅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도전과 시험을 안겨줍니다. 우리의 경제적 상황, 일터에서의 고민, 그리고 값싼 성공의 유혹까지 모두가 우리를 흔들 수 있습니다.
로마서 5장 3-4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이 구절은 우리가 위기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께 의지하며 더 깊은 신앙 안으로 나아가야 함을 강조합니다.
위기와 하나님의 인도하심
오늘날 기업들이 직면한 관세 압박이나 글로벌 전략적 도전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적 도전과도 연결됩니다. 셀트리온과 같은 기업이 미국 내 공장을 인수하며 리스크를 관리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위기 속에서의 창의적 해결과 결단의 중요성을 상기시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이러한 시련 속에서 선택과 결단의 기회를 주십니다. 우리가 성경 말씀과 기도로 무장할 때 하나님의 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요셉의 이야기를 기억해봅시다. 요셉은 형들에 의해 애굽에 팔리고, 감옥에 갇히는 등 수많은 위기를 겪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위기 속에서 요셉을 지도자로 세우시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셨습니다. 이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하나님의 길을 믿고 나아갈 때, 위기를 넘고 희망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실생활에서의 적용
사랑하는 에덴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의 일터와 가정, 그리고 개인의 신앙 생활에서도 우리는 수많은 관세와 같은 시련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 우리는 먼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합니다.
- 동시에 지혜로운 판단과 현실적인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매 순간 우리 삶의 우선순위를 점검해야 합니다.
특히 오늘날의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이 미국 내 공장을 인수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려는 모습처럼, 우리도 변화의 물결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돌아보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성장하고 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신앙적 결단으로 나아가십시오
참으로 감사한 에덴교회 성도 여러분, 이제 우리는 다시 하나님 앞에 섭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우리 삶을 전적으로 맡기며 나아가야 합니다. 시편 32편 8절에 이르기를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삶 속에 닥치는 도전과 위기는 오히려 우리를 더 단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망과 기쁨으로 나아가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재무장해야 합니다. 이러한 결단과 인내를 통해 우리는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