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 공직자의 사명

삶과 죽음, 그리고 공직자의 사명

사랑하는 에덴교회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삶과 죽음, 그리고 공직자의 사명에 대해 묵상하고자 합니다.
강용식 전 국회 사무총장은 공직자로서의 삶을 헌신적으로 살았던 분입니다. 그의 생애를 기리며, 우리도 공직자처럼 책임과 의무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삶과 죽음, 그리고 공직자의 사명을 묘사한 상징적인 장면.

삶과 죽음의 때에 대해

성경은 전도서 3장 1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이 땅에서의 삶과 죽음은 누구에게나 정해진 것이며,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때에 따라 이 땅을 떠나야 합니다.
강용식 전 사무총장의 별세는 우리로 하여금 삶의 끝을 다시 한 번 숙고하게 합니다.

공직자의 사명

마태복음 20장 26절에서는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공직자는 자신의 권력을 자랑하거나 남용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오히려 국민을 섬기고, 사회를 위해 일하는 봉사의 자리입니다.
강용식 전 국회 사무총장의 생애는 이러한 공직자의 모범을 보여줍니다. 그는 언론인으로 시작해 정치인과 공직자로서 국가에 봉사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공직과 헌신의 사명을 표현한 상징적인 장면.

유산과 기억

히브리서 13장 7절에서는 "너희를 인도하여 말한 이들을 기억하라"고 하셨습니다.
강용식 전 사무총장은 자신의 직업과 지위를 통해 남긴 것은 단순한 업적 그 이상입니다. 그는 대한민국 사회와 정치에 선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의 삶을 기억하며, 우리 또한 우리 주변에서 작은 변화라도 일으킬 수 있는 헌신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적용과 권면

에덴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서 주신 귀중한 선물입니다.
공직자처럼 공공과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는 삶은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교회에서 우리는 다른 이들을 위해 살 수 있습니다.
강용식 전 사무총장이 남긴 헌신의 유산을 본받아, 우리 모두가 겸손하게 섬기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나님께 지혜와 용기를 구합시다.

마지막으로, 강용식 전 사무총장의 유족들에게 하나님께서 위로와 평안을 허락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동시에 우리 각자는 삶과 죽음, 그리고 우리가 이 땅에서 맡은 책임을 다시 한 번 묵상하며 살아가길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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