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 인생의 고난과 헌신은 공동체의 평화를 향한 씨앗이 됩니다.
2. 김홍업 이사장의 삶은 조용한 섬김과 전략적 헌신의 연속이었습니다.
3. 성경은 고난 속에서도 평화를 이루는 자를 복되다 하십니다.
4.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정의와 화해를 실천하라는 도전이 주어집니다.
5. 기억과 기도는 다음 세대에 평화의 유산을 전하게 합니다.
1. 고난 가운데서도 묵묵히 걸어간 길
오늘 우리는 한 가문의 아들로, 또 한 평화운동의 동역자로 헌신한 삶을 돌아봅니다. 역사적 격랑 속에서 부름을 받은 이의 삶은 개인적 아픔과 공적 책임이 겹쳐집니다. 김홍업 이사장은 감시와 탄압, 도피와 고문의 시간을 겪었지만, 그 가운데서도 가족과 동료, 국민을 향한 책임을 놓지 않았습니다. 고난 중에도 하나님은 가까이 계시며, 우리의 작은 섬김을 사용하신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 개인적 고난의 현실
- 공동체를 향한 책임
- 침묵 가운데 피어난 용기

2. 평화와 정의를 향한 실천
그의 삶은 단지 저항의 기록이 아니라, 평화를 위한 전략과 교육의 장을 만들려는 지속적 노력의 연속이었습니다. 정치적 격랑 속에서도 사람들을 설득하고, 네트워크를 조직하며, 평화의 비전을 전하는 일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섬김입니다. 진정한 평화는 권력의 승패가 아니라 사람들의 상처를 보듬는 데서 시작됩니다.
- 대외적 연대와 국제적 지지
- 숨은 전략가로서의 역할
3. 가족과 공동체를 세우는 책임
한 사람의 헌신은 결국 가족과 공동체의 토대 위에서 꽃을 피웁니다. 그는 가정의 딸림과 사회적 사명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 했습니다. 우리는 그의 삶을 통해, 가정이 곧 신앙과 사회적 책임이 만나 실천되는 현장임을 배웁니다. 가정의 작은 일상 가운데 평화와 정의의 씨앗이 뿌려진다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 가정에서의 기도와 교육
- 공동체를 위한 일상적 섬김
- 다음 세대를 위한 기억과 전승

4. 기억과 기도의 길
우리는 누구를 기리든지 그 삶의 본질을 닮아가야 합니다. 김홍업 이사장의 삶은 화해, 인내, 그리고 묵묵한 헌신의 본보기였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 기억은 교육으로 연결된다
- 기도는 행동으로 나아간다
- 추모는 화해와 회복의 출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