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평안을 찾아 나섭시다

정체기의 위기 속에서 믿음의 길 찾기

사랑하는 에덴교회 교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 속에서 많은 이가 혼란을 겪고 있는 한 가지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기를 원합니다. 최근 한국 정치권에서 벌어진 일들은 우리 사회의 기반을 흔들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언하고, 이내 국회의 결의로 철회되는 상황을 여러분도 뉴스로 접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정치적 위기

여러분, 정치적 위기 가운데 우리는 무엇을 바라봐야 할까요?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분노나 실망보다는 신앙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성경 요한복음 14장 27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이 말씀은 현재의 혼란 속에서도 하나님의 평안이 우리와 함께함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줍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상황 속에서 그분의 인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혼란 속에서의 신앙

신앙의 길

신앙이란,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길을 찾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에 분열과 갈등이 있더라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 곁에 계시며 빛을 비추고 계십니다. 다니엘서의 어려운 시기도, 다니엘은 하나님을 믿고 기도함으로써 시련의 순간에 길을 찾았습니다.

우리도 기도와 신뢰로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겪는 모든 일을 주관하실 능력이 있습니다.

함께 걸어가는 믿음의 공동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각자 홀로 두지 않으십니다. 교회라는 공동체를 만들어 주셨고, 우리는 함께 믿음의 길을 걸어나갈 수 있습니다. 혼자의 힘으로는 어려울지라도, 함께라면 가능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작은 웃음을 드리자면, 우리 모두 주님의 '선수'가 되어 뛰어나갑시다. 어때요? 함께 웃으면 더욱 힘이 나지 않을까요?

좋은 결실을 위한 우리의 선택

여러분, 각자가 행하는 작은 선택이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사야서 1장 17절에서는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받는 자를 도우라" 말합니다. 우리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주변 사람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입니다.

사회적 문제와 정치적 문제 속에서도 진리와 정의를 따르기 위해 노력하는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정치적 위기에 대하여...

  • 윤 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언이 빠르게 국회에서 철회되었습니다.
  • 이 사건은 민주화 이후 처음 발생한 계엄령 선언입니다.
  • 제도의 제정이나 정치적 결정에 대한 비판이 커졌습니다.
  • 사람들의 시위와 저항이 이어졌습니다.
  • 대통령에 대한 탄핵도 검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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