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와 자비로 서는 교회
사랑하는 에덴교회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한 사회적 사건이 우리에게 던지는 영적 질문을 함께 나누려 합니다. 최근의 뉴스가 우리 마음을 흔들고, 교회 안팎으로 논쟁과 불안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성경이 가르치는 공의(정의)와 자비와 화해의 길을 다시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개인과 공동체가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그리고 교회가 어떤 본을 보여야 하는지를 성경의 빛으로 찾아가려 합니다. “사람아, 주께서 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