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

기억과 화해의 자리

사랑하는 에덴교회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우리나라의 기억과 정체성에 관한 무거운 질문 앞에 섰습니다. 1919년인가, 1948년인가 하는 건국 시점의 논쟁은 단순한 연도 싸움이 아니라 우리 공동체의 기억과 미래를 세우는 문제입니다. 이 자리에서 우리는 역사적 사실을 존중하되 성경이 가르치는 진리와 화해의 원칙으로 이 논쟁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너희가 성령 안에서 평안의 매는 줄로 하나 되기를 힘쓰라. (에베소서 4장 3절, 개역개정) 우리…

Load More
That is All